안녕하세요, 오늘은 집에서할수있는부업 추천과 관련된 포스팅을 하려 합니다.
설명드리기 좋은 기사가 있어 아래 링크 첨부합니다.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46799
위 뉴스 기사처럼 억 정도 되는 창업비용, 평균 투자금액은 1억3천~2억5천, 한달 150만원 벌이가 안되는 사람들도 수두룩하다는 내용이 보입니다.
기사의 내용을 들어가서 살펴보면 매년 신규 오픈하는 창업자수는 5천여명 가량 폐업자 수는 3천여명 가량이라고 합니다. 60%는 1년내에 실패한다는 얘기입니다.
기사 내에는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대한 맹신과 낮은 진입장벽(치킨 요리에 대한 기술을 학습하는 데 많은 시간이 투자 되지 않는 부분), 치킨의 수요에 대한 믿음이 치킨 창업을 대표적인 자영업자들의 창업아이템으로 만든 것이 아닐까? 하는 해석도 보입니다.
이처럼 부업을 하려고 하는 사람, 창업을 하려고 하는 사람은 점점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위 글 처럼 부업, 창업, N잡이 정말 대세인만큼 회사 수입 하나만으로는 생활하기에 어려운것이 현실인데요..
저도 부업과 관련된 여러 창업아이템에도 관심이 많아 자주 관련 정보를 찾아봅니다.
부업, 창업과 관련된 글은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정말 제대로 된 정보는 찾기 힘든데요.
그래서! 오늘은 직장인은 물론 주부들도 할 수 있는 부업을 추천 드리려 합니다.
제가 추천드릴 부업은 바로 초보자가 가장 돈 벌기 가장 효율적인 방식인.. 대량등록입니다!
대량등록이란 아래 영상을 참고하시면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현재 오프라인 강의 10기째 모집중에 있습니다.
매출 보장 수업이 아님에도 수강 기간중 다수의 수강생들이 매출을 경험하고 있으며 초보자들도 알기 쉬운 방법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3주 동안 커리큘럼을 성실히 따라오시면 2개의 사업자에 8개의 마켓 가입과 대량등록프로그램을 통한 크롤링 기술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월급 외 부수입을 만들고 싶으신분들에게 정말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업 소개를 시작하겠습니다.
0주차 - 문자로 준비사항 안내
1주차 - 대량등록의 이해1, 더망고 솔루션의 활용1
2주차 - 대량등록의 이해2, 더망고 솔루션의 활용2
3주차 - 대량등록의 이해3, 더망고 솔루션의 활용3, 대량등록방식의 쇼핑몰의 미래
보안상의 이유로 자세한 커리큘럼 및 강의 내용은 수강 당일 오프라인 교육장에서 공개됩니다.
수업은 총 오프라인 수업 3회(3주)에 걸쳐 진행되며,
과제의 수행과 점검을 위해 수업 사이에 일주일의 시간을 두고 진행됩니다.
일정
10기
서울반-토요일 9/9일,16일,23일
부산반-월요일 9/11일,18일,25일
시간표
오전 9:00 - 12:00 : 수업 1 ( 이론 )
오후 13:30 - 17:00 : 수업 2 ( 이론 및 실습 )
오후 17:00 - 19:00 : Q&A ( 2시간 )
강의 진도에 따라 시간 편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무제한 Q&A는 2시간으로 진행됩니다.
질문을 미리 준비해오시면 최대한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Q&A의 경우 정규 수업이 아닌만큼
자유롭게 집으로 가실 분들은 가셔도 됩니다.
장소
- 김포공항에서 30분이내 강의실 예정. (추후 수강생 공지 예정)
- 김해공항에서 1시간 이내 강의실 예정. (추후 수강생 공지 예정)
수강료
매달 수강료는 인상되거나 변동될 수 있습니다.
550만원 → 330만원 ( VAT포함 ) / 카드결제 가능
신청 시 유의사항
- 매달 수강료는 인상되거나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구글폼으로 신청해 주시고 선발이 되면 문자 드리겠습니다. (제한된 인원 선발)
- 선정되신 분들은 유선 상담 예정입니다. 유선 상담 이후에는 [입금순] 으로 확정이 됩니다.
입금이 늦어지는 경우 예비수강생 자동 취소되어, 다음 후보자에게 유선상담 드립니다.
- 선착순 선정이 아닌 작성해주신 신청서를 검토하여, 해당 수업을 효율적으로 받으실 수 있는 예비수강생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 본 수강은 신청 마감이 없으며, 추후 매달 인원 마감 공지만 올라갑니다.
- 인원 마감 후에도 지속적으로 신청을 받으며 유선 상담을 진행하며 수강 예약을 받습니다.
- [입금순]으로 매달 수강생 분들을 채워나갈 것이며, 추후 N월 수강생 마감이 빨라질 수 있습니다.
- 유선 상담 시 공지된 수강료를 기준으로 하며, 미리 입금을 하신 분은 인상되기 전 수강료로 적용됩니다.
(수강료가 인상되어도 추가금이 없습니다.)
선정방법
구글폼 신청 → 심사 → 선발 → 유선상담 (신청 확정)
파이스터디 문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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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등록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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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를 연구하는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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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집 창업은 한국 창업시장 불멸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입니다. 포털사이트에 노출된 우리나라 치킨점 수는 6만5000개에 달합니다. 5만5000개 편의점보다 많은 숫자입니다. 이 중에서 프랜차이즈 치킨집은 전체 치킨매장 중 41%를 차지하는 2만6134개입니다. 올해 9월 기준으로 공정위에 등록된 치킨 브랜드 수는 720개이며, 치킨 관련 가맹본부, 즉 치킨 프랜차이즈 본사는 658개를 기록했습니다. 개별 브랜드의 평균 가맹점 수는 28개입니다.






이렇듯 국내 창업시장에서 치킨점 창업은 1990년대부터 30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특히 직장생활을 마친 퇴직자들의 단골 창업 아이템이기도 하며, 창업시장 관점에서 보면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턱이 낮은 아이템이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본사에서 1주일 정도만 교육받으면 누구나 쉽게 창업이 가능합니다. 코로나 팬데믹 시대 3년간 치킨집 인기는 정점을 찍었습니다. 배달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근접하면서 치킨집 창업 선호도는 다소 떨어지는 분위기입니다. 원가 상승, 배달 경비, 플랫폼 중개수수료 인상 등으로 치킨 가맹점들의 순이익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500개 이상 가맹점을 출점한 치킨 브랜드의 정보공개서를 중심으로 치킨집 창업시장의 수익성 지표를 면밀히 분석했습니다.
우리나라 치킨 프랜차이즈 본사의 평균 영업기간은 6년10개월입니다. 외식업 브랜드 평균 영업기간인 5년11월보다는 1년 정도 길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연간 오픈하는 치킨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는 얼마나 될까요? 공정위 정보공개서 통계에 따르면 1년에 치킨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신규 오픈하는 창업자 수는 5339명에 달합니다. 치킨 가맹점을 운영하다가 문을 닫는 폐업자 수는 연간 3096명입니다.






‘자영업자 무덤’ 치킨집에 사람 몰리는 이유
그렇다면 공정위 등록 정보공개서에서 찾은 치킨집 창업시장의 수익성은 어느 수준일까요. 우리나라 치킨 브랜드를 리드하는 3인방 브랜드를 꼽으라면 비비큐, 비에이치씨(bhc), 교촌치킨입니다. 비비큐 1747개, bhc 1619개, 교촌치킨은 1269개의 가맹점을 두고 있습니다. 가맹점 수가 가장 많은 3개 브랜드의 총 가맹점 수를 합치면 4634개에 달합니다. 전체 치킨 프랜차이즈 매장의 30%를 차지할 정도입니다.
치킨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가 500개 이상인 브랜드는 16개 정도입니다. 이들 브랜드를 중심으로 치킨집 창업자 입장에서의 투자수익성 및 개폐업 동향을 살포다. 먼저 가맹점 500개 이상 브랜드 중 투자금액이 가장 많은 브랜드는 교촌치킨으로, 점포 비용을 제외한 투자금액은 1억3940만원입니다. 2위는 비비큐 9079만원, 3위는 60계치킨 8555만원입니다. 다음으로 bhc 8544만원, 굽네치킨 8515만원 순입니다. 이들 브랜드 가맹점을 운영하는 사장들은 점포 구입비까지 합한다면 평균 투자금액이 최소 1억3000만원에서 많게는 2억50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치킨집 창업자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가맹점의 월평균 점당 매출액을 살포다. 1위는 교촌치킨으로 월평균 6281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2위는 비비큐 4950만원, 3위 푸라닭 4469만원, 4위 bhc 4342만원, 5위 60계치킨 3521만원 순입니다. 점당 매출액 상위 5개 브랜드의 월평균 매출액은 4700만원 정도입니다. 이들 브랜드 치킨집 사장의 월평균 매출액을 4700만원으로 가정할 때, 식재료 원가 40%, 인건비 20~25%, 임대료 10%, 기타 판관비 및 세금을 제외한 치킨집 경영자의 월평균 순이익은 10% 수준인 470만원 정도로 예상됩니다.



그나마 평균 매출 상위권이 이 정도입니다. 16개 브랜드 중 매출액 하위 브랜드 가맹점의 월평균 매출액은 최하 905만원입니다. 1000만원대 브랜드도 총 5개에 달합니다. 또봉이통닭, 페리카나, 또래오래, 네네치킨, 처갓집양념통닭, 멕시카나 등이 점당 월매출액 하위 브랜드들입니다. 이들 브랜드를 운영하는 가맹점주의 월평균 매출액은 1398만원에 그칩니다. 한 달에 벌 수 있는 이들 브랜드 가맹점주의 순이익은 150만원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수익성이 매우 취약함을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입니다. 점포 비용을 제외한 투자금액 대비 월매출액 비율이 높은 브랜드 1위는 호식이두마리치킨으로 95%에 달합니다. 다음으로 처갓집양념치킨 69%, 노랑통닭 65%, 푸라닭 60%, 멕시카나 59% 순입니다.
치킨집 창업을 고려하는 창업자 입장에서 반드시 체크해야 할 정보공개서 데이터가 있습니다. 다름 아닌 브랜드별 신규 개점 점포 수와 폐점 점포 수가 어느 정도인지 살펴보는 일이입니다. 가맹점 수 상위 16개 브랜드 중에서 2021년 기준 신규 가맹점 출점 수가 가장 많은 브랜드 1위는 자담치킨입니다. 작년 한 해 동안 296개 가맹점을 오픈했습니다. 다음으로 비비큐 270개, bhc 231개, 처갓집양념치킨 220개 순입니다.
창업 예정자 입장에서 주의 깊게 살펴야 할 또 하나의 정보공개서 내용 중 하나는 개별 브랜드의 계약해지 및 계약종료로 인한 폐업률입니다. 작년 기준 치킨 브랜드 중 폐업률이 가장 높은 브랜드는 bhc로 130개 점포가 폐업했습니다. 다음으로 처갓집양념통닭 129개, 비비큐 128개, 또래오래 94개, 또봉이통닭 78개 점포가 폐업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치킨점 창업의 투자금액과 매출액 데이터, 개·폐업 동향을 살펴보면 결코 치킨집의 수익성 데이터는 녹록지 않습니다.






치킨집 창업 최대한 신중해야
그럼에도 치킨집 창업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필자의 견해로는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대한 맹신이 크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치킨 요리에 대한 기술을 학습하는 데 많은 시간이 투자되지 않습니다. 소비자 관점에서 보더라도 치킨 메뉴에 대한 선호도는 결코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도 있습니다. 때문에 너도나도 치킨집 창업에 몰린 측면이 있습니다.